작가
구동관
revolkoo@korea.kr
www.sinnanda.com
ID : revol99

프로필

스스로 가족여행 실천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행은 낭만이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고, 여행은 여유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여행은 삶이었습니다. 떠남과 돌아옴이 모두 살아가는 일이었습니다.

1990년 부터 가족들과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 기록을 남기며 모아둔 글을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며 여행작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신문과 잡지, 방송등을 통하여 가족여행의 행복을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