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임인학
ihlim@hanmail.net
ID : ihlim61

프로필

잡지사 취재기자와 사진기자를 거쳐
‘현대모비스'와 'LG유플러스' 홍보팀에서 일했고,
편집회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회사 사보에 여행칼럼을 연재하면서 여행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사보를 비롯해 <모닝캄> <아시아나> <지오 GEO> 등 여러 매체에 여행칼럼을 썼다.

여행에 관한 책으로 <한국의 사계여행>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권)과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등 여러 권의 공저를 냈다.

우리나라 토종개에 관심이 많아 ‘한국의 토종개'란 주제로 사진전을 열었고,
<한국의 토종개> <우리 진돗개> <우리 삽살개>란 책과,
사진 동화책 <돌아온 삽사리 ‘곰이’와 ‘몽이‘>를 내기도 했다.

요즘은 히말라야 트레킹에 푹 빠져 최근 5년간
다섯 번의 히말라야 트레킹을 다녀왔다.